
[뉴스핌=대중문화부] '달려라 장미' 윤주희가 시련에 빠졌다.
19일 방송하는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67회에서는 태자(고주원)와 장미(이영아)가 약혼 준비를 시작한다. 홍여사는 마음이 전부 열리진 차근차근 일을 진행시킨다.
민주(윤주희)는 장미와 태자의 약혼 소식에 절망 한다. 최교수(김청)는 힘들어하는 민주의 모습에 나연주(윤유선)와 장미를 찾아가 무릎을 꿇으며 애원한다.
한편 장수(권수현)는 가족들이 다 모인 자리에서 잔디(김보정)와의 결혼을 선언한다. 얘기를 듣던 장미와 나연주는 놀라 장수를 나무란다.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