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네이트는 지난 2주간 실시된 모바일 커뮤니티 서비스 '헝그리앱'의 베타서비스를 종료하고, 정식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네이트는 약 5700개의 모바일 게임 콘텐츠를 보유한 헝그리앱의 자체 노하우를 활용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헝그리앱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네이트 회원은 최초 1회 서비스 연동에 동의하면 간편하게 헝그리앱에서 제공하는 게임 공략·전술 커뮤니티는 물론 TV, 이벤트, 게시판, 영상 뉴스 등 모든 컨텐츠와 각종 게임정보 게시판 참여를 통한 글쓰기, 댓글쓰기 기능까지 이용할 수 있다
헝그리앱 서비스는 모바일 게임은 물론 PC게임 공략 정보까지 영역을 확장중인 국내 최대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 서비스로, 네이트 유저들에게 새로운 게임에 대한 생생한 현장 소식과 공략 전술 그리고 게임리그 방송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네이트 관계자는 "이번 헝그리앱 서비스 오픈으로 관련 포털과 전문기업의 상생을 통한 정보기술(IT) 생태계 복원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네이트는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고 헝그리앱은 네이트로부터의 대규모 트래픽 유입을 얻을 수 있어 상호 윈윈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