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당신만이 내사랑’에서 각각 이지애 남혜성을 연기하는 한유이와 강신효는 부모의 반대에도 서로를 사랑한다며 반항한다.
16일 오후 방송한 ‘당신만이 내사랑’에서 한유이와 강신효는 서로의 과거를 폭로하면서 대립하는 엄마들 탓에 냉가슴을 앓는다.
최근 방송부터 강신효의 마음을 확인한 한유이는 ‘당신만이 내사랑’ 81회에서 절대 혜성을 만나지 말라는 이효춘의 말에 발끈한다.
한편 이날 ‘당신만이 내사랑’에서 김해숙은 자신의 딸이 지주연이라는 사실을 어렴풋이 눈치채고 적잖게 놀란다.
‘당신만이 내사랑’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