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걸그룹 걸스데이의 민아(22)가 신곡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를 앞두고 공개한 영상메시지가 화제다.
민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tart. 잘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민아는 "내가 다시 명동에 왔다요! 나 잘할게~ 사랑해. 간다!"라는 메시지를 나겼다.
민아는 초근접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맑고 하얀 피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쪽'하고 뽀뽀를 하는가 하면, 과감한 의상으로 아찔한 쇄골라인을 선보여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앞서 민아는 이날 오전 서울 명동 예술극장 앞 사거리에서 솔로 게릴라 길거리 쇼케이스 공연을 펼쳤다. 그는 데뷔 5년 만에 걸스데이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로 데뷔했다.
민아의 첫 솔로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어반 알앤비 느낌의 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사와 민아 특유의 절제된 슬픈 보컬이 어우러졌다.
한편, 민아의 '나도 여자예요'를 비롯한 앨범의 음원은 이날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