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지성(38·본명 곽태근)이 '킬미, 힐미' 종영 이후 셀카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성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런 부연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어들이 노니는 커다란 수족관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한 지성의 모습이 담겼다.
수족관에서 비치는 강한 역광으로 인해 지성의 얼굴 표정을 볼 수 없으나 살짝 빛나는 치아로 미소짓고 있음을 짐작케 한다.
앞서 지성과 황정음이 주연으로 활약했던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는 12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동안 너무 재미있었어요" "'킬미 힐미' 종영 믿을 수 없어"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얼굴 안보여도 잘 생겼다" 등의 댓글로 기쁨과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킬미, 힐미' 후속작으로는 김희선 주연의 '앵그리맘'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