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저녁 방송될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 연출 진형욱) 79회에는 막다른 길에 몰린 병태(정한용)와 수연(이효춘)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혜성(강신효)은 부친 제일(이영하)에게 "엄마를 한번만 용서해주면 안되냐"고 수연을 옹호한다. 하지만 제일은 자신 몰래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았던 수연에 단호한 입장을 취한다.
수연과 적대적인 위치에 있었던 병태 역시 위기에 처했다. 촬영 중 병태의 집에 사채업자들이 들이닥친 것.
병태와 수연이 각자 위기에 몰린 가운데, 혜리(지주연)는 지건(성혁)을 찾아와 "지건 카페 건물 소유주가 타운마트로 바뀌었다"고 경고할 것으로 예고돼 눈길을 끈다.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 79회는 12일 저녁 8시2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