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예린(19)이 '런닝맨'에서 선보인 막춤이 여전히 인기다.
예린은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포복절도 반전 막춤을 선보여 큰 관심을 모았다.
예린은 앳된 미모와 가녀린 체구임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비트의 음악에 한껏 과장된 몸짓과 표정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여자친구의 데뷔곡 '유리구슬'이 흐르자 순식간에 180도로 변신, 청순 발랄한 안무를 선보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예린이 '런닝맨'에서 보인 반전 막춤은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인기 동영상 상위권을 차지하며 여전히 주목받고 있다. 현재(11일 오후 4시 기준) 조회수 1만9000여 건 이상을 기록 중이다.
예린의 막춤을 본 네티즌들은 "예능 나와서 열심히 하려는 모습 보기 좋다" "이런게 바로 신인의 자세?" "본방으로 봤는데 웃겨서 죽는 줄" "예린이 정말 웃겨" "급호감됨" "진짜 안 좋아할 수가 없다" 등 댓글로 칭찬과 호감을 나타냈다.
한편, 예린이 속한 걸그룹 여자친구는 지난 1월 데뷔곡 '유리구슬'로 앨범을 발표했으며, 청순한 콘셉트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