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김세레나(68)가 20대 못지 않은 몸매 관리할 수 있는 비법을 밝힌다.
8일 밤 9시45분 방송하는 JTBC '닥터의 승부'에서는 이 날의 의뢰인 김세레나의 24시간을 촬영한 건강 카메라가 공개된다.
김세레나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혈액순환을 위해 발 부딪히기와 주먹을 쥐었다 폈다하는 체조를 한다. 또 골프채를 이용해서 스트레칭을 한다"며 20대 못지 않은 유연성을 보여줬다.
이어 김세레나는 걷기와 함께 하는 팔 운동법도 보여줬다. 그는 "이렇게 걸으면 팔뚝살이 늘어나지 않고 가슴 볼륨을 살릴 수 있다"며 몸매 유지법을 밝혔다.
또 그는 "20대 때부터 입던 드레스를 아직 그대로 입는다. 지금도 44kg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 밖에도 김세레나는 주량이 얼마나 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양주 한 두병 정도 되는 것 같다. 술버릇도 없고 그렇게 마셔도 다음날 숙취 없이 벌떡 일어난다"며 애주가의 면모를 보였다.
스타의 24시간을 관찰해 수명을 늘리는 습관과 수명을 줄이는 습관을 각 과별로 알아보는 '닥터의 승부' 165회에서는 김세레나의 생활습관과 의사들이 뽑은 최종 건강 점수를 공개한다.
의사들이 밝히는 김세레나의 '수명을 늘리는 습관과 수명을 줄이는 습관'은 어떤 것이 있는지 8일 밤 9시45분 방송하는 JTBC '닥터의 승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