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삼성전자가 다음달 11일까지 이마트와 함께 신제품 세탁기 '삼성 액티브워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편리하게 애벌빨래를 할 수 있는 액티브워시의 기능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와 이마트는 이마트에 외벽광고 및 무빙워크 광고 등과 함께 '액티브워시 체험존'을 별도로 마련했다. 마트를 방문한 소비자들이 워터젯과 빌트인 싱크으로 편하게 하는 애벌빨래를 직접 경험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체험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세탁 세제나 섬유유연제 등과 같은 세탁용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이마트 성수점을 시작으로 4월 초까지 수도권 거점지역을 순회하며 열릴 예정이다.

삼성 액티브워시는 삼성전자가 지난달 출시한 신제품 전자동 세탁기다. 기존 세탁기 문에 빌트인싱크를 더해, 세탁기에서 애벌빨래를 바로 할 수 있게 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