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NL 코리아'에서 하하와 어머니 김옥정 여사가 등장했다.
7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는 메인 호스트로 하하가 출연해 신동엽 유세윤 정성호 김준현 안영미 등 17명 크루들과 콩트에 도전했다.
이날 하하는 '글로벌 위켄드 와이'코너에서 불법 다단계에 빠진 취준생 역으로 분해 무대에 올랐다. 그는 "현재 취준생인데 동창 모임에 나갔다가 친구가 월 1000만원을 번다고 하더라"라고 다단계에 빠진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하하는 리아에게도 "살구맛 비누를 쓰면 피부가 좋아진다"라며 다단계 상품을 추천했다. 이때 하하의 어머니인 김옥정 여사가 출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 여사는 살짝 대사가 꼬이긴 했지만 리아와 김준현에게 "안마기 값은 계좌로 부탁 드린다"라며 "대박 터지세요"라고 유행어를 선보이며 큰 웃음을 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