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순수의 시대’는 개봉 다음날인 6일 오전 10시 기준 예매율 17.4%로 추천영화 차트 2위에 랭크됐다.
신하균, 장혁의 연기대결이 돋보이는 ‘순수의 시대’는 과감한 베드신과 화끈한 액션신이 결합한 사극. 연기파 신하균이 가공의 인물 김민재 장군을, 장혁이 왕자의 난을 일으키는 이방원을 각각 열연했다.

3월 둘째 주말을 앞둔 추천영화 차트는 ‘순수의 시대’와 함께 등장한 신작들 덕에 변화를 맞았다. ‘버드맨’이 예매율 9.0%로 추천영화 4위를 차지했고 ‘세인트 빈센트’가 6위에 올랐다. 12일 개봉하는 감성 로봇액션 ‘채피’도 일찌감치 추천영화 차트 7위를 기록, 상위권에 진입했다.
■3월6일 추천영화(예매율)
1.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 30.5%
2. 순수의 시대 – 17.4%
3. 이미테이션 게임 – 9.7%
4. 버드맨 – 9.0%
5. 헬머니 – 6.6%
6. 세인트 빈센트 – 3.4%
7. 채피 – 2.9%
8.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 – 2.6%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 2.6%
소셜포비아 – 2.6%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