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토러스투자증권은 중화권에서의 매출 증가 등으로 올해 이노칩 매출이 늘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1만6000원에서 1만9500원으로 올렸다.
6일 이준희 토러스증권 연구원은 "이노칩의 올해 매출액은 1313억원으로 전년대비 21.9% 늘 것"이라며 "중화권 매출 비중이 30% 수준으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기존 제품 생산 능력 확대와 더불어 새 제품도 추가되는 상황이다. 특히 플래그쉽 스마트폰 출시 효과는 오는 2분기부터 나타날 전망이다.
이준희 연구원은 "1분기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다가 2분기 본격 실적 성장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외 현금배당을 주당 150원에서 200원을 높인 점도 주목할 점이다. 이 연구원은 "자사주 매입과 더불어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한 점이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