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킬미 힐미'에서 여주인공 황정음(오리진)의 쌍둥이 오빠 오리온 역으로 출연중인 탤런트 박서준의 스타일리시한 선글라스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 16회에서는 박서준(오리온)으로부터 황정음(오리진)과 헤어져 달라는 부탁을 받은 지성(차도현)이 황정음과 바닷가로 이별 여행을 떠나고 황정음이 걱정 된 박서준이 바닷가로 따라갔다.
이 장면에서 박서준은 심플하고 멋스러운 라운드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완벽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극 중에서 박서준이 착용하고 나온 선글라스는 유명 선글라스 브랜드 레이밴의 라운드 컬렉션(Ray-Ban Round Collection) RB2180F 모델이다.

한편, 박서준이 출연중인 드라마 ‘킬미, 힐미’는 개성 있는 인물들과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력, 탄탄한 스토리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종영까지 4회를 남겨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