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삼겹살 맛집이 소개된다.
4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살맛나는 맛집' 코너에서는 생삼겹살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되는 곳은 서울시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꾸워꾸워'집(02-477-9252)이다.
'꾸워꾸워' 집은 국내산 생삼겹살을 단돈 3900원(1인분 120g)에 먹을 수 있다.
국내산 생목살 역시 39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1근은 600g에 1만8000원이고 테이블당 셋팅비는 2000원이 추가된다.
또 삼겹살과 목살, 항정살, 가브리살이 함께 나오는 모듬SET는 2만2000원(한판에 600g, 반판 400g 1만8000원)으로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점심식사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이며, 식사류인 설렁탕과 김치찌개, 순두부탕 등 여러가지의 음식을 4500원에 먹을 수 있다.
한편, 국내산 생삼겹살·목살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4일 오후 6시 5분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