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생생정보'에서는 무쇠 팬 한우안심구이 맛집이 소개된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의 '2015 맛의 결정타' 코너에서는 무쇠 팬을 이용한 한우안심구이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생생정보'에서 소개되는 곳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동촌'집(02-793-9295)이다.
이 맛집은 200g의 한우 스테이크를 3만80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무쇠로 된 팬을 이용해 오랫동안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한우는 국내산을 이용하며, 무쇠 팬에는 버섯과 양파가 같이 곁들여 나와 고기의 느끼한 맛을 잡아주며 잡내를 제거해준다.
고기는 센불에 초벌해 겉을 바짝 익혀 나오기 때문에 무쇠 팬을 이용해 계속 고기를 구워도 연하게 먹을 수 있다.
또 고기를 다 먹은 후에 팬에 된장을 부어 밥을 비벼서 먹으면 배부른 한끼 식사(4000원 추가)를 마칠 수 있다.
한편, 무쇠 팬 한우안심구이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4일 오후 6시 30분 KBS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