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밤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먹방 아이돌의 냉장고 특집으로 마련됐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 아이돌계를 대표해 등장한 먹방돌은 예원과 소유였다.
두 사람이 등장하자 ‘냉장고를 부탁해’ 패널인 스타셰프들은 얼굴을 붉혀가며 격하게 환영했다. 최현석 셰프는 소유의 등장에 물까지 뿜어가며 기쁨을 표현했고, MC 정형돈은 예원을 향해 박수를 보내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MC 김성주는 소유를 향해 “진격의 먹소유”라고 소개했다. 웃음이 터진 소유는 “예원보다 동생이죠?”란 질문에 “제가 얼굴이 언니처럼 보이나요?”라고 맞받아 웃음을 줬다.
한편 2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예원의 냉장고를 열자 처음부터 소주병이 나와 폭소가 터졌다. 소주병이 나오자 예원은 “남자친구가 6년째 없다”고 털어놨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