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프랜차이즈 호프 전문 브랜드로 생맥주 전문점인 레스펍 치어스(대표이사 정한)는 가맹점 창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성공 비법을 공개했다.
치어스는 본사가 초보 창업자들이 성공 창업을 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원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치어스는 가맹점주들의 합리적인 상권 보호를 위해 기존 상권구획개념을 대폭 수정하여 상권분석 전문팀에 의한 전국 상권의 과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입점 가능 상권의 객관적인 DB를 구축하여 강력한 상권분석 시스템을 실현하고 있다.
합리적인 상권 보호를 위해 기존 상권구획개념을 대폭 수정한 ‘치어스 상권 보호 시스템’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안정 보장 창업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창업을 준비하는 가맹점주에게 가장 필요한 ‘실전교육 체험 시스템’을 통해 오픈 전 실전 이론부터 오픈 후에 발생하는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맞춤 교육을 진행하여 치어스 가맹점주를 서비스 전문가로 양성하고 있다.
전문 메뉴 바이저와 담당 슈퍼바이저, 인테리어 팀장이 한 팀으로 구성되어 오픈 준비부터 오픈 당일은 물론 사후관리까지 세부적으로 본사가 일괄 총 지휘하여 초보 창업자들도 안심하고 오픈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무엇보다 초보 외식 창업자들의 가장 큰 고민인 주방 인력 관련 문제를 해결해주는 ‘주방인력 지원 시스템’이 돋보인다. 본사가 지속적으로 고급 주방 인력을 양성, 배치, 관리하여 가맹점 주방인력 휴무 등을 대비한 헬퍼 시스템으로 원활한 매장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