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암바여제' 론다 로우지(28·미국)가 공식 랭킹 1위를 꺾으며 UFC 챔피언 벨트를 지킨 가운데 과거 누드화보가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유도 국가대표 출신인 론다 로우지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스테이플센터에서 열린 'UFC184' 여성 밴텀급 타이틀 매치에서 공식 랭킹 1위인 캣 진가노를 상대로 1라운드 서브미션에서 승리를 차지해 5차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론다 로우지는 지난해 7월 남성잡지 맥심과 진행한 화보에서 비키니 하의만 입고 아찔한 몸매를 과시했다.
또한 지난 2012년에는 미국 스포츠잡지 ESPN 매거진의 스포츠스타 누드 화보집인 '보디 이슈'에서 격투기를 주제로 누드 화보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론다 로우지는 1일 경기까지 종합격투기 통산 전적 11승 무패를 기록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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