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방송되는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6인의 스타 가운데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주인공이 가려진다.
앞서 지난 '마이리틀텔레비전' 1부에서는 탄탄한 팬덤으로 중간순위 1위를 차지한 AOA의 초아, 오랜만의 인터넷 방송에 복귀한 입담의 제왕 김구라, 인기 검색어 깜짝 1위를 차지하며 반전매력을 선보인 정준일, 고기를 흡입하며 역대 최고의 먹방을 선보인 홍진영, 영어라는 확실한 콘텐츠와 개인기를 선보인 김영철, 푸근하고 확실한 요리로 승부를 건 백종원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오늘(28일)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에서는 인터넷 생방송 진행 중 후반전 규칙으로 상대방을 공격할 수 있는 공격권이 1인당 1회로 주어져, 공격을 당한 출연자를 비롯해, 자신이 지목한 상대가 어떤 공격을 당하는지 모르고 있던 출연자들은 생각지도 못한 기상천외한 공격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또 백종원은 "아내 소유진이 정말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하며 팔불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백종원의 이 같은 팔불출 같은 모습에도 현장에 있던 출연자와 제작진까지 모두 박수를 보내며 그의 인간적이고 로맨틱한 모습에 반했다는 후문.
한편, 지난주에 인터넷 생방송으로 공개되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영예의 1위는 28일 오후 11시15분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