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후의 명곡’ 첫 출연부터 안방 시청자를 뒤흔든 조정민이 실검차트를 점령했다.
조정민은 28일 오후 방송한 KBS 2TV ‘불후의 명곡’ 김수희 편에 첫 등장해 강렬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Mnet ‘트로트엑스’ 당시 외모로 호평 받은 조정민은 10회 편성 중 8회까지 출연하며 뛰어난 실력까지 입증했다.
장윤정의 ‘꽃’을 키보드로 직접 연주하며 노래를 선보였던 조정민은 노력파다. 계원예고 출신인 조정민은 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하며 착실히 내공을 다져왔다.
외모보다 실력으로 인정받기 원하는 트로트 신예 조정민은 지난해 12월 음원 ‘곰탱이’를 발표하며 전격 데뷔했다. 이어 지난 1월에는 웹드라마 ‘처음의 시작’에 당당히 주인공으로 합류해 연기활동도 시작했다.
한편 조정민은 고소영과 이민정, 조여정을 섞은 외모로 ‘광진구 고소영’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