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여행가방 브랜드 하트만은 새로운 여성백 라인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하트만 신상 여성백은 홀릭(HOLLIC)·앤티카(ANTICCA)·셀레나(CELLENA) 총 3가지 라인으로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를 테마로 한 모던 클래식 디자인이 특징이다.
홀릭은 가죽 한 면 전체를 그대로 사용한 마리노 타입(Marino type) 프리미엄 소가죽 핸드백 라인이다. 가죽을 조각내지 않고 사용해야 하는 특성상, 가죽 전면에 착색이나 스크래치 등 오점이 전혀 없는 최고급 소가죽으로 제작된 제품이다.
특히 ‘홀릭 쇼퍼백’은 중간 이음 부분이 없는 깨끗한 디자인으로 어깨에 맬 때 자연스럽게 잡히는 라인으로 제작됐다. 쇼퍼백과 미니백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각각 75만원, 45만원이다.
앤티카는 독특한 형태의 ‘피규어에잇(Figure8)’ 손잡이가 심볼이다. 손잡이에 적용된 섬세한 ‘X자’ 스티칭이 고급스러우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버티칼 토트백, 호리젠탈 토트백, 미니백, 총 세 가지 타입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각각 75만원, 79만원, 59만원이다.
셀레나는 전 제품에 가죽끈으로 장식된 사이드 엣지를 적용해 여성스러움을 한껏 살렸다. 토트백, 호보백, 라지 쇼퍼백, 총 세 가지 타입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토트백 75만원, 호보백 65만원, 라지 쇼퍼백 65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