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자동차 차체용 부품 제조업체 오스템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38억519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3% 감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80억6476만원으로 14.5%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01억4532만원으로 1.2% 늘었다.
회사 측은 "한국지엠의 유럽수출 감소 등으로 인한 매출 감소에 따라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스템은 보통주 1주당 4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한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1.7%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