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은 오는 27일까지 원금보장형 주가연계 파생결합사채(ELB) 1종 및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키움증권 ELB 35호’는 기초자산이 KOSPI200지수로 지수상승률에 따라 만기수익률 최대 15%를 추구하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 101.50% 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 가격이 장중가를 포함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상승률의 참여율 90%를 적용해 최대 15%(연 10%)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키움증권 ELS 492호'는 삼성전자 보통주와 현대차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최고 연 13.40%의 수익을 추구하며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진다.
아울러 ‘키움증권 ELS 493호’는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연 10.50%의 수익을 추구한다.
세 상품 모두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키움증권 홈페이지 (www.kiwoom.com), HTS, 모바일을 통해 청약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