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맨 곽한구가 고영욱이 출소하면 자신이 진행하는 방송에 출연시키겠다고 밝혔다.
곽한구는 최근 아프리카TV '영욱이형 영치금+사식 후원'을 주제로 한 방송에서 고영욱의 근황을 전했다.
곽한구는 방송에서 "안양교도소에서 복역하고 있는 고영욱이 달력에 남은 날짜를 표시 하며 출소일만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고영욱이 출소하면 억지로라도 내 방송에 출연시켜 해명하도록 설득해 보겠다"고 밝혔다.
고영욱은 지난 2012년 3월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이후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과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 등을 선고받고, 안양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아프리카TV에서 방송을 진행하는 곽한구는 지난 2009년 벤츠 절도 사건으로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0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집행유예 기간 중인 2010년 3월 경기도 안산의 한 중고차 매매센터에 전시돼 있던 미국산 지프차량인 허머 H3를 운전해 달아나 구속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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