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NICE평가정보가 핀테크 수혜 기대감에 급등하고 있다.
NICE평가정보 주식은 24일 오전 9시 15분 전일대비 760원(12.03%) 오른 7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현목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핀테크활성화로 인터넷은행과 소액신용대출 시장이 열리면 여신업무시 개인신용정보 조회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NICE평가정보는 핀테크시대 신성장동력을 확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NICE평가정보는 국내 1위 개인신용정보 제공(CB)업체로 개인신용정보, 기업정보, 자산관리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올해 금융기관의 CB 이용 확대와 개인신용 관리 부문 매출 증가를 예상하며 매출액 3125억원, 영업이익은 315억원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14.5%와 19.4% 증가한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