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줄리안이 본방탕탕 영상을 공개했다.
줄리안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방탕탕 오늘 우리 친구"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줄리안이 비행기 안에서 '본방탕탕'을 속삭이며 카메라를 움직이고, 주변에 있던 타일러, 수잔, 기욤, 알베르토의 모습을 담았다. 또 뒤에 앉아 있던 장위안에게도 본방탕탕을 요구, 귀여운 목소리로 '본방탕탕'을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줄리안, 타일러, 수잔, 기욤, 알베르토, 장위안은 JTBC '비정상회담'의 인기와 함께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 출연하며 각각의 고향집을 여행하는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이들은 이날 줄리안의 고향인 벨기에로 향한다고 알려졌다.

줄리안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정상회담 시작. 샘 얼굴에 그림자 져서 얼굴 반반 다크초코 밀크초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줄리안과 알베르토, 로빈, 샘 오취리가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줄리안의 비유처럼 샘의 얼굴에 그림자로 인해 정확히 반으로 색이 달라져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16일 밤 11시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는 원조 멤버였던 미국 대표 제임스 후퍼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