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丁戊) 병존>
넓은 들판에 희망이 빛이 떠 있는 형국이다. 다소 굴곡이 있고 어려움이 있겠지만, 희망은 늘 있다. 넓은 들판에 홀로 피어 있는 꽃이기 때문에 외롭다. 그러나 다른 간지에 화(火)가 있어 사주 전체로 화(火)가 발달해 있는 형국이면 화려한 꽃무리이므로 인덕도 좋아 하고자 하는 일이 잘 풀린다.
【 1961 1월 4일(陽) 자(子)시생, 남 】
庚 丁 戊 庚
子 酉 子 子
80 70 60 50 40 30 20 10
丙 乙 丁 戊 庚 辛 壬 癸
申 未 午 巳 辰 卯 寅 丑
일간과 월간이 정무(丁戊) 병존이다. 사주의 주인공은 정치인이다. 깊게 생각하고 한번 결심하면 참모의 말을 듣지 않고 밀어 붙이는 스타일이다. 인생의 굴곡이 있지만 항상 주변의 도움으로 극복했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02-794-8838, sm2909@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