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주완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dnlfdpsxj)에는 '펀치' 촬영장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온주완은 진지한 표정과 엄숙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또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펀치' 속 강단 있는 검사 이호성을 그대로 보는 듯하다.
특히 촬영된 장소가 성당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극중 시한부 인생을 보내고 있는 박정환(김래완)을 죄의식 없이 공격했던 그가 회개와 믿음의 상징인 성당에서 고뇌에 빠져 있어 그 까닭에 시선이 쏠린다.
월화드라마 '펀치'는 다시는 오지 못할 이 세상을 건너가면서 인생과 작별하는 대검찰청 반부패부 수사지휘과장 박정환 검사의 생애 마지막 6개월간의 기록을 그린 이야기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