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교보증권은 켐트로닉스가 올해 턴어라운드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실적을 회복할 것으로 11일 전망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올 1분기에 턴어라운드에 성공해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증대가 예상된다”며 “Thin-glass 가동률이 높아지고 화학사업부 역시 유가안정화로 정상화돼 안정적인 실적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켐트로닉스가 지난해 4분기부터 Thin-glass 가동률 상승 중이라며 특히 2013년 Capa를 증설한 AMOLED 라인이 고객사 물량감소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나 연말 연초 가동률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