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방송된 tvN '택시'에는 김지우 레이먼 킴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택시' 방송에서 김지우는 "캐나다 가서 임신한 걸 알았다. 부모님께 전화 드렸더니 엄마가 엉엉 울었다. 아이가 쉽게 안 생겼는데 다섯 번의 시도 만에 생겼다. 그걸 캐나다에서 알게 돼서 많이 울었다"고 밝혔다.
김지우는 "남편은 아기 심장소리 들으면서 울더라. 부모님 생각이 났다더라. 우리 부모님도 이렇게 낳았기 때문에 이런 행복함을 겪을 수 있구나란 감사한 생각이 들어 눈물이 나왔다고 하더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또한 김지우 레이먼 킴 부부는 딸 김루아나리와 신혼집을 최초로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