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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창업, 거품 뺀 미니 비어 펍 '비어스탑'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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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연춘 기자] 최근 전경련이 상위 30대 그룹에 투자, 경영 환경 조사를 실시한 결과 82.8%가 최근 경제상황에 ‘구조적 장기 불황이 우려된다’고 진단했다.

이런 부정적인 경제상황 인식이 높다 보니 기업들은 올해 중점 추진 경영전략을 사업 구조조정 등 경영 내실화(58.6%)로 많이 꼽았다. 즉, 인원감축과 같은 기업 구조조정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런 위기 상황을 재기의 발판으로 삼아 성공 창업의 기회로 극적인 반전을 노리는 예비창업자들도 증가하고 있다. 보통 돈이나 능력, 인력이 부족해서 동업을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손실이 생길 때는 반으로 줄어드니까 불만이 없지만 이익이 생길 때는 내가 더 많이 일했는데 더 가져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동업자와 신뢰가 깨지기 쉽다. 결국 지인과의 동업보다는 가족의 힘으로 뭉쳐 모녀 창업과 같은 가족 창업이 더 안정적이어서 성공한 케이스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소자본으로 주점 창업하기 좋은 스몰비어 시장에 더욱 더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소자본으로 가족끼리 뭉쳐 성공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를 응원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지에프앤비는 미니 비어 펍 ‘비어스탑’ 개설 시 가맹비 전액 무료, 교육비 전액 무료라는 창업비 지원과 초보 창업자의 실패를 최소화 하기 위한 오픈 전후 1개월 매장 운영 밀착 지원같은 파격적인 통 큰 혜택 3가지를 선착순 10호점까지 제공한다.

이미 동서울대학교 정문 주변 ‘젊음의 거리’에서 호프 하면 생각나는 핫플레이스로 인기가 높은 ‘비어스탑’ 복정점의 점주와 매니저는 성공적인 모녀 창업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부담없는 가격에 풍성한 안주와 병맥주, 칵테일 생맥주, 크림 생맥주 등 각종 비어를 즐길 수 있는 ‘비어스탑’ 복정점은 지난해 10월말에 모녀가 의기투합하여 시작한 미니 비어 팝 매장이다. 가족끼리 창업하는 것에 대한 걱정도 있었지만 가족이라서 호흡이 잘 맞고 서로를 의지하며 가족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올해 목표는 ‘월 3000만원 매출달성’으로 명확하게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각종 이벤트와 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을 구상 중이다.

한편, 쉬운 창업과 쉬운 매장 운영을 지향하는 ㈜이지에프앤비가 운영중인 ‘비어스탑’ 은 고객들에게 일상의 피곤함에서 즐거움으로 갈아타는 환승 정거장과 예비창업자들에게는 성공 창업의 출발지를 의미하고 있으며 부담 없는 가격의 맛있고 푸짐한 메뉴와 시원한 크림 생맥주를 세련된 인테리어에서 즐겁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미니 비어 펍이다.

소자본으로 가족과 함께 모녀창업, 모자창업, 부녀창업, 부자창업 등 초보 창업자의 성공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는 ‘비어스탑’ 홈페이지(beerstop.kr)를 참고하거나 무료 상담전화(080-723-708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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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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