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달려라 장미' 예고가 공개됐다.
10일 방송되는 SBS '달려라 장미' 41회에서 윤주희(강민주 역)는 고주원(황태자 역)에게 거절당하고 마음을 잡지 못한다.
이날 '달려라 장미'에서 민주는 태자에게 고백을 거절당하고 힘들어한다.
이 모습을 본 민주 엄마 최교수(김청)은 태자에게 찾아가 "민주가 많이 힘들어해. 병문안 와서 잘 다독여 줘"라고 부탁한다.
반면 백장미(이영아)의 엄마인 나연주(윤유선)는 장미와 태자의 사이를 전혀 모르고 홍여사(정애리)의 부탁으로 가정관리사를 계속하게 된다.
한편,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인 '달려라 장미' 41회는 10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