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대표이사 현철호)은 9일 창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2014년 우수 가맹점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2014 전국 우수 가맹점 시상은 지난해 고객관리와 서비스, 매출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성적을 얻은 가맹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이했다.
시상식에는 최우수 가맹점주들 외에도 현철호 네네치킨 회장과 전국 지사장 및 본사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점주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시상식 직후 우수 가맹점주 5명이 가맹점 운영 노하우와 에피소드를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해 4곳이 선정됐던 최우수 가맹점수가 올해 27곳으로 약 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리와 경기도 광주, 대전에 위치한 3개 가맹점은 2년 연속 최우수 가맹점으로 선정됐다.
현철호 네네치킨 회장은 “지난 한 해 함께 뛰어주신 네네치킨 가맹점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파트너로서 가맹점주들의 목소리를 잘 듣고 필요한 부분은 적극 반영하겠다.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