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2년 임기의 제35대 전경련 회장으로 재선임된 허창수 회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54회 전경련 정기총회에 참석하며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허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2년의 임기동안 미래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가겠다"며 "하루빨리 진취적이고 긍정적인 기풍을 되살려 구조적 장기불황의 우려를 털어내고 힘차게 전진하자"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