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 연출 유현기)은 뜨거운 피를 가진 한 가족 3대 여자들이 미워하고 사랑하면서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찾아가는 좌충우돌 성장스토리를 담은 작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의 정신적인 지주 김혜자와 살뜰한 마음의 채시라가 촬영장에 깜짝 선물을 전달해 눈길을 끈다.
김혜자는 지난 7일 경기도 일산에 있는 한 식당에서 스태프 전원에게 고급스런 대게 뷔페를 선물했다. 또한 채시라는 지난 4일 강원도 강릉에서 진행된 촬영을 끝마치고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귀한 한우를 대접했다.
제작사 IOK 미디어 측은 “김혜자와 채시라가 추운날씨에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애정과 배려가 가득 담긴 식사를 선물, 제작진 모두 힘이 났다”며 “최고의 작품을 완성시키기 위해 모두가 합심해 고군분투 하고 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KBS 새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김혜자부터 채시라-장미희-도지원-이하나, 이순재-손창민-박혁권-김지석-송재림 등의 출연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브레인’, ‘내 딸 서영이’, ‘공부의 신’의 유현기 PD와 ‘메리 대구 공방전’, ‘적도의 남자’, ‘태양의 여자’ 등을 집필한 김인영 작가가 처음으로 의기투합 한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오는 25일 밤 10시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