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 중국 대표 장위안이 중국의 어마무시한 거짓말을 소개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32회 녹화에서는 ‘거짓말과 소문’을 주제로 각국 대표들이 각 나라의 가장 유명한 거짓말 사건을 공개했다.
중국 대표 장위안은 “한 대학생이 SNS를 통해 다음 날 큰 지진이 일어난다는 소문을 퍼뜨렸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 소문이 퍼져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지진을 피하기 위해 밖에서 잤다" "그런데 거짓말한 대학생은 가벼운 처벌만 받아 문제가 됐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G12의 가지각색 생활 속 거짓말부터 ‘거짓말과 소문’에 대한 유쾌한 토론은 오는 2월 9일 월요일 밤 11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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