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생방송투데이'에서 두부 맛집을 소개한다.
9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투데이'의 '고수뎐' 코너에서는 60년 전통의 할머니 손두부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생방송투데이'에서 소개되는 곳은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정금리에 위치한 '큰 터 손두부'집(033-342-2667)이다.
60년 전통의 할머니 손두부 맛집은 쌀과 콩, 김치를 모두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이 맛집의 대표메뉴는 두부정식(2인 이상 주문가능)으로 단돈 1만원에 푸짐한 식사를 할 수 있다.
두부정식에는 두부구이, 두부찜, 모두부가 나오며 두부구이는 두꺼운 철판에 들기름을 두르고 구워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두부찜은 두부전골처럼 국물이 자박하게 나오며 각종 버섯과 함께 나와 얼큰하면서도 개운하게 먹을 수 있다.
모두부는 직접 만든 양념간장에 살짝 찍어먹으면 부드러우면서도 콩의 고소한 식감을 느낄수 있으며, 저렴한 비용으로 푸짐한 식사를 할 수 있다.
한편, 60년 전통의 할머니 손두부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9일 오후 6시 5분 SBS '생방송투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