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가수 슈, 탤런트 최정윤, 박은경 아나운서의 화끈한 힐링캠프 외출에 이경규가 진땀을 흘렸다.
9일 방송하는 SBS '힐링캠프' 170회는 집나온 며느리들의 저녁식사 특집으로 진행, 가수 슈와 탤런트 최정윤, 박은경 아나운서가 출연한다.
최근 공개된 '힐링캠프' 170회 예고에 따르면 재벌집 며느리 최정윤은 "제사가 10번도 넘는다"며 속풀이를 시작했다. 이어 박은경 아나운서는 워킹맘의 비애를 털어놨다. 딸 쌍둥이와 아들을 키우고 있는 슈는 '나홀로 삼남매 육아'의 고달픔을 토로하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어 최정윤·슈·박은경 세 며느리들은 싸이의 '챔피언'을 목청껏 부르며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예고 방송말미 '힐링캠프' MC 이경규는 "다시는 아줌마들과 방송 안합니다"라고 말하며 '세 며느리의 화끈한 외출'을 예고했다.
최정윤·슈·박은경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SBS '힐링캠프' 170회는 9일 밤 11시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