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는 정성호의 집을 처음 방문화 정상훈과 김민교의 눈이 커졌다. 바로 정성호가 받아온 협찬 상품 때문.
정상훈과 김민교는 처음 마주한 정성호의 장모와 어색해하는 것도 잠시 집 구경을 하다 창고에서 정성호의 협찬 상품을 발견했다.
3세, 2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정상훈은 아기 시트, 베이비 로션, 아기 홍삼 등에 시선을 고정하며 하나씩 물건을 챙겼다. 김민교도 커피 머신, 안마기 등에 눈독을 들였다.
두 사람은 정성호에게 어떻게 협찬 상품을 잘받아 오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정성호는 "얼굴에 철판을 깐다. 두 번째로 사장님께 꼭 필요하다고 말한다"며 비법을 전수했다. 이를 들은 정성호와 김민교는 "거지가 된 거네. 그냥 정성호와 친하게 지내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