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아파트 건설업체 삼환까뮤는 작년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27억9297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35억6791만원으로 47.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2억32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2013년 안정적 관급공사 및 2014년 P·C(Precast Concrete) 공사의 수주가 늘어 당기 매출액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