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혜리가 ‘선암여고 탐정단’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30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암여고 탐정단, 셀카봉 재밌다. 오늘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선암여고 탐정단’ 진지희, 강민아, 이민지, 스테파니 리와 함께 위를 쳐다 보고 있다. 특히 이들은 셀카봉을 들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선암여고 탐정단’은 다섯 명의 여고생들이 좌충우돌 벌이는 탐정 행각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