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경남 창원시에서 공급한 한화건설의 '창원가음꿈에그린'이 1순위 청약에서 최고 296대1, 평균 186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 주택형이 청약마감됐다.
30일 한화건설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창원시 성산구 가음 7구역에 공급한 재건축 아파트 '창원 가음 꿈에그린'은 117가구를 모집한 1순위 청약에서 총 2만1703명이 지원해 평균 185.5대 1 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84㎡A는 16가구 공급에 4734명이 몰려 295.9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창원 가음 꿈에그린의 청약대박은 진작부터 예건됐다. 지난 23일 문을 연 모델하우스에는 주말 포함 3일 간 2만5000명의 인파가 몰렸다.
단지는 지하2층~지상30층 6개동 규모로 총 749가구 중 170가구가 일반 분양됐다. 전용면적 기준 ▲59㎡ 88가구(일반분양 53가구) ▲70㎡ 54가구(일반분양 0가구) Δ84㎡A 377가구(일반분양 26가구) ▲84㎡A2 8가구(일반분양 7가구) ▲84㎡B 110가구(일반분양 60가구) ▲100㎡ 85가구(일반분양 15가구) ▲110㎡ 27가구(일반분양 9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당첨자 계약은 오는 2월9일부터 11일까지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77-4번지에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