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압구정 백야' 76회 예고에서 박하나와 강태경이 또 한번 악연으로 마주쳤다.
29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76회 예고에선 도미솔(강태경)이 화장실에서 백야(박하나)를 만나 "지난번 고소할려다 말았어. 아 재수없어"라면서 기분 나빠했다.
도미솔은 장화엄(강은탁)과 맞선을 본 뒤 결혼 얘기가 오가던 중이었고, 둘이 만나는 자리에 나갔다.
화엄은 "제가 여동생이 있다고 했죠, 친척뻘로. 궁금하다고 해서 나오라고 했어요"라면서 백야를 소개했다. 미솔은 백야를 보며 얼굴을 굳혔다.
백야와 조나단(김민수)의 결혼 준비가 본격화되면서, 조장훈(한진희)는 서은하(이보희)에게 "잘 대해줘. 시어머니로서"라면서 마음을 썼다. 은하는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압구정 백야' 76회는 29일 밤 8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