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일편단심 민들레' 113회 예고가 공개됐다.
29일(목)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 연출 신창석)에서는 홍인영(신세영 역) 때문에 크게 분노하는 최재성(신대성 역)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홍인영은 김가은(민들레 역)과 헤어져 힘들어하는 윤선우(신태오 역)에게 접근했다. 술을 마셔 취한 윤선우는 홍인영을 이끌고 호텔방으로 올라갔다 이내 정신을 차리고 자책했다.
오늘(28일) 방송되는 '일편단심 민들레' 113회에서는 윤선우를 향한 마음을 접지 못하고, 그에게 매달리는 홍인영의 모습이 담긴다. 이에 최재성은 분노한다.
반면 여전히 김가은에 대한 미련이 남은 윤선우는 전승빈(차용수 역)을 찾아가 김가은을 괴롭히는 의도를 따져 묻는다.
한편, 전승빈과 홍인영의 계략으로 궁지에 몰렸던 황금옥은 결국 빚 때문에 팔리게 된다.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113회는 29일(목) 오전 9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