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가수 임다미가 한국 팬들에게 안부를 전하며 귀여운 인증샷을 공개했다.
27일 임다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국 중국에 호주의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호주 대사관에 초대됐습니다. 너무나 큰 영광이고 이런 기회를 얻어 너무 기쁩니다”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다미는 건물 안에 귀여운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임다미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임다미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은 신곡 작업을 위해 스웨덴에 와 있어요. 조만간 잠깐이지만 한국 들어가는데 그때 또 인사 드릴게요. 앞으로 호주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할게요”라는 긴 글을 남겼다.
특히 이날 임다미의 소식을 들은 그의 수백명의 팬들은 ‘좋아요’ 버튼을 누르며 임다미의 소식에 기쁨을 표현했다.
앞서 임다미는 지난해 5월 한국을 방문해 고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한국관광명예 홍보대사로 선정되는 등 고국과의 인연을 꾸준히 이어왔다
한편 임다미는 지난해 11월 호주 오디션 프로그램 `호주 더 엑스 팩터`에서 동양인 최초로 우승해 이름을 알렸다. 임다미는 '디 엑스팩터' 우승 이후 호주 음반차트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오는 28일 임다미는 호주대사관이 주최하는 '호주의 날' 행사를 겸해 내한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방송, 인터뷰 등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