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황홀한 이웃' 14회에서 서도영이 복수를 계획한다.
22일 방송하는 SBS 아침드라마 '황홀한 이웃' 14회에서 찬우(서도영)는 딸 새봄의 죽음이 아내 이경(박탐희)의 교통사고와 관련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 분노한다.
한편 오실장은 첫날 낮 공연이 매진됐다는 소식에 기뻐하지만 뭔가 이상하다는 후배의 말에 찜찜하다.
'황홀한 이웃' 14회는 22일 아침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