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코스피 지수가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 속에서 강보함 마감했다.
21일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92포인트(0.15%) 오른 1921.23을 기록했다.
배성진 현대증권 연구원은 "22일 유럽중앙은행의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였다"며 "다만 외국인 매수세에 증시는 강보합 마감했다"고 말했다.
이날 외국인은 806억원 샀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1670억원, 143억원 팔았다.
프로그램에서는 차익거래가 22억원 매도, 비차익거래가 1529억원 매수로 전체 1506억원 순매수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보험업이 2.28%, 전기전자업이 1.65% 올랐다. 섬유의복업은 3.92%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삼성화재가 3.76% 상승했다. 삼성생명도 3.6% 올랐다. 기아차는 3.08% 내렸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07포인트(0.36%) 오른 584.34로 마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