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니앨범 ‘다비치 허그’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또 운다 또’와 ‘행복해서 미안해’를 선보이고 있다.
2008년 데뷔 후 정규앨범 2장, 미니앨범 3장, 디지털 싱글 10곡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는 다비치는 뛰어난 가창력과 외모로 음원 차트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걸그룹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니앨범 ‘다비치 허그’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또 운다 또’와 ‘행복해서 미안해’를 선보이고 있다.
2008년 데뷔 후 정규앨범 2장, 미니앨범 3장, 디지털 싱글 10곡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는 다비치는 뛰어난 가창력과 외모로 음원 차트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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