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압구정백야' 박하나가 이보희의 제안을 거절한다.
21일(수)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 최준배) 70회에서는 이보희(서은하 역)가 박하나(백야 역)에게 딜을 제안한느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압구정백야'에서 박하나와 만난 이보희는 화랑을 줄테니 김민수(조나단 역)와 헤어질 것을 요청한다. 그러나 박하나는 "어차피 소장님이랑 결혼하면 화랑도 집도 재산도 거의 내 차지가 될텐데 겨우 화랑으로 딜하자고요"라고 단박에 거절한다.
이에 이보희는 눈물을 흘리며 "저런 독종"이라고 분노해 앞으로 이야기 전개를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백옥담(육선지 역)은 눈물을 흘리며 김영란(오달란 역)에게 쌓인 것을 털어놔 그를 당황케 한다.
MBC '압구정백야' 70회는 21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