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황정음(30)이 '킬미힐미'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내일 킬미힐미 방송하는 날! 신난당 신난당♡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대기실에 앉아 '킬미힐미' 대본을 읽고 있는 진지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황정음은 노란색 롱코트를 입고 의자에 눕듯이 기대 앉아 작은 얼굴과 긴 다리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는 다중인격장애를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 주치의가 된 레지던트 1년차 여의사의 버라이어티한 로맨스를 그린 힐링로맨틱코미디드라마다.
MBC '킬미힐미' 5회는 오늘(21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